요양시설 이어 학교 교직원·콜센터도 자가검사키트 활용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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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서구 탄방동 KT타워에 마련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콜센터에서 상담원들이 민원 대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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