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서도 ‘주식 걱정’ 정인이 양모, 한달간 반성문 9건 쏟아내…오늘 1심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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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서울남부지법 입구 앞에서 한 시민이 양부모를 규탄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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