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불법 콜택시 논란' 타다에 2심서도 실형 구형…'누가 혁신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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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지난해 4월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타다 금지법'이라 불리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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