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서 낯가리는 스가…日누리꾼 '거리두기 하나'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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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영국 콘월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부대 행사로 마련된 리셉션에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등이 참석하고 있다. 마이니치신문은 이번에 처음으로 대면 국제회의에 참석한 스가 총리에게 존재감 발휘가 과제로 남았다고 평가했다./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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