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중사 '성추행 최초신고' 녹취 있는데…군경찰, 알고도 확보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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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 모 중사 분향소에 이 중사의 어머니가 쓴 편지가 놓여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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