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장타’ 디섐보, 시속 318㎞로 391야드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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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샷 하는 브라이슨 디섐보. /출처=코브라골프 인스타그램
임시 캐디와 로켓 모기지 클래식 1라운드를 치르는 브라이슨 디섐보(오른쪽). /디트로이트=AP연합뉴스
깜짝 선두 데이비스 톰프슨. /디트로이트=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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