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외교 장관 “'부인 폭행 논란' 주한 대사. 지체 말고 돌아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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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주한 벨기에 대사 부인에게 뺨을 맞은 피해자인 옷가게 점원과 가족이 볼이 부은 사진과 폭행 당시 CCTV 영상을 지난 4월 20일 공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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