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두산·현대重도 합류...몸집 불리는 '수소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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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왼쪽부터) 현대차그룹 회장,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6월 10일 수소기업협의체 설립을 논의하기 위해 만난 자리에서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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