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부전여전'…여서정, 父 여홍철 이어 25년 만에 도마 결선 진출 [도쿄 올림픽]

버튼
체조 국가대표 여서정이 25일 일본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기계체조 예선전에서 평균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