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대기업은 4명 중 1명 육아휴직...중기는 절반 수준 그쳐
버튼
양성일 보건복지부 1차관이 15일 서울시 한 어린이집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