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의 질박함·몽골의 야생·中강남의 화려함…동북아 문화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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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 박지원 일행이 청나라 건륭제를 만났다는 피서산장 궁전구의 편전 ‘사지서옥’의 모습이다. 궁전 같지 않은 수수함이 눈길을 끈다. /최수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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