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덩이' 실업급여에 적자 허덕…결국 국민에 손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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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이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고용보험기금 재정 건전화 방안을 브리핑하고 있다. 고용보험위원회는 이날 실업급여 보험료율을 1.6%에서 1.8%로 올리는 등의 재정 건전화 방안을 확정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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