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인한 홍수에…北, '국토환경'을 최우선 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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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수해가 발생한 북한이 배수로 정비 등을 통해 복구 및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8월 8일 노동신문 1면에 실린 황해북도 사리원시의 수해 복구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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