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파감염에 얀센 접종자도 추가접종 검토…'12월 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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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은 5일(현지시간) 식품의약국(FDA)에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제약 부문 계열사 얀센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부스터샷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했다고 CNBC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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