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화려하지만 기괴하고 우울한 '판타지 록 오페라'… 심연의 어두움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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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네트’의 시작을 알리며 주요 배우들이 ‘So, May We Start?’를 부르는 모습. /사진 제공=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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