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장 닫을 때까지 치더니…62타 역전극 이룬 ‘버디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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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가 11일 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라스베이거스=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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