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정상회의에 미얀마군 지도자 배제 결정'

버튼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최고사령관이 수도 네피도에서 미얀마군의 날을 기념하는 군사 퍼레이드를 사열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