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인종차별 당한 '오징어게임' 필리핀 배우, '여성이 양배추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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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징어게임'에 출연한 필리핀 출신 배우 크리스차 라가힐이 24일 한국에서 겪은 인종차별 경험을 고백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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