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비 맞으며 머리 숙였지만…넉 달 만에 ‘50m’ 멀어진 호남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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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0일 오후 광주 북구 5·18 민주묘지을 찾아 사과문을 발표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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