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홍라희 母子가 선물한 '디지털 반야심경'의 원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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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함께 해인사를 방문해 방장 원각 대종사에게 '디지털 반야심경'을 선물한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디지털 가상공간과 공유의 철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제공=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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