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2.0] “어렵다고 생각했던 고전을 쉽게 이해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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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 박사가 지난 12일 서울 동북중학교에서 열린 강의에서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소설 ‘비밀의 화원’을 영화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사진=백상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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