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파격 인사실험…MZ세대 목소리 담아 '상사 일방평가' 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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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캐나다·미국 출장을 위해 지난 14일 오전 서울김포비지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출국하고 있다. /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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