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중 中여성 사진 수집' 日 공무원의 기이한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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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시간 중 중국 포털사이트에 접속해 노출이 심한 중국 여성들의 사진 등을 수집한 일본의 한 공무원이 적발된 가운데 지난 달 28일 관계자들이 고개를 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아사히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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