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브랜드 'NOS7' 신세계와 손잡나…편집숍 입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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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로 영국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으로 등극한 손흥민(30·토트넘)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하며 골든부트 트로피를 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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