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홀서 6타 잃고 바로 홀인원…지옥·천당 오간 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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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왼쪽부터), 마다솜, 권서연이 16일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 첫 홀에서 페어웨이를 걸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회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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