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양 가족 '사인 불명'…아우디, 월 90만원 중고 리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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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신지면 송곡선착장 인근 방파제에서 지난 29일 조유나(11) 양 일가족이 탑승한 차량을 인양하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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