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유치전’ 나선 이재용·최태원, 英·日 총리 면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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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있는 삼성 SDS 잠실캠퍼스를 찾아 구내식당을 이용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2030 부산 세계박람회’ 공동유치위원장인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유치위원회 2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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