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亞 미술시장의 중심에 서다
버튼
세계 양대 아트페어 중 하나인 ‘프리즈 서울’과 한국 최대의 국제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이 함께 열린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앤디 워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