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조문 와서 록밴드 '퀸' 노래 열창…구설수 오른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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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영국을 찾은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호텔에서 퀸의 노래를 불러 구설에 오르자 SNS에는 패러디 사진이 올라왔다. 트위터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가수 그레고리 찰스와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부르고 있다. CTV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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