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친구들 도움 받을 것'…유럽서 '가장 위험한 여성'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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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유력 차기 총리 후보로 거론되는 조르자 멜로니(45)가 독일 시사주간지 '슈테른'에 "유럽에서 가장 위험한 여성"으로 소개됐다. '슈테른'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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