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헵번 코스프레'…김건희 지적한 野 공세에 외신들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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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왼쪽)가 심장병 환아를 안고 있는 사진과 관련해 야당 일각에서는 '오드리 헵번(오른쪽) 코스프레’ 비판이 제기됐다.
김건희 여사, G20 정상 배우자들과 발리 전통문화 체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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