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27 하루 연장… '손실과 피해' 합의 교착 타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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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 시간)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회의(COP27) 행사장에서 환경운동가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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