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리포트] ‘지상 최대의 쇼’서 만난 ‘인생 최대의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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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페이블맨스’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오른쪽)이 자신의 분신 새미 페이블맨(게이브리얼 라벨 분)에게 카메라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다. 사진 제공=Universal Pictures and Amblin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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