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디지털 뱅크로 환골탈태…지역은행 한계 뛰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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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영(오른쪽 세 번째) BNK경남은행장과 권남주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이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에 놓인 중소기업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 제공=BNK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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