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고 할머니 패딩 선물해주세요'…산타 울린 소년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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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이모군은 할머니의 오래된 패딩을 바꿔드리고 싶다는 내용의 크리스마스 소원을 편지에 적어 보냈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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