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KC-1 결함 책임 공방…삼성重·SK해운 '하루 이자 비용만 1억'
버튼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 /사진제공=삼성중공업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