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 '인내와 단결이 곧 승리'…강력한 중앙집권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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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2년 12월 31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2023년도 신년사를 하고 있다.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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