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초마다 방사능 '철통감시'…24개 물탱크로 바다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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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관계자들이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인근 바다에 채수 장비 ‘로젯샘플러’를 내려보내고 있다. 사진 제공=K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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