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상상에는 '상한선'이 없다…마티스·놀데와 떠나는 '상상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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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리너스 반 데 벨데: 나는 욕조에서 망고를 먹고 싶다' 전시회 전경.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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