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부부는 수수한 운동복이었는데…이강인 손목엔 번쩍이던 '초 명품'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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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입국장을 통해 입국하며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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