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CXL 2.0' D램 솔루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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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삼성전자 미주 메모리연구소장(부사장)이 26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국제 반도체 콘퍼런스 ‘멤콘 2024’에서 브로드컴·VM웨어와 합작한 ‘CMM-H’를 들어 보이고 있다. 실리콘밸리=윤민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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