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사내벤처 5곳 상반기 분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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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사내 벤처 엑스업의 이용수 CEO가 20일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스튜디오341’ 데모데이에서 골프장 코스 관리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제공=LG전자
이삼수(왼쪽 네 번째) LG전자 부사장이 20일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스튜디오341’ 데모데이에서 김한수 엑스업 CIO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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