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지는 日 '붉은누룩' 공포…사망자 4명으로 늘어 '충격'
버튼
AP 연합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본 고바야시 제약이 제조·판매한 붉은 누룩(홍국) 건강식품 섭취 관련 신장질환 등 환자가 발생했다는 정보에 따라 소비자에게 해외직접구매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 제공=식약처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