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례 브리핑 취소’ 정재호 주중대사, 친목성 행사는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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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왼쪽부터 일곱번째) 주중한국대사가 3월 4일 베이징 주중대사관에서 열린 월례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매달 첫번째 월요일 주중대사가 주재하는 월례 브리핑은 현장 질의응답 없이 사전 취합한 질문을 정 대사 스스로 묻고 답하는 ‘자문자답’ 형식으로 진행되는데다 내용조차 부실하다는 지적 속에 참석하는 특파원의 수가 급격히 줄었다. 좌측으로 정 대사를 포함한 대사관 직원 10명에 비해 우측에 절반도 안 되는 4명의 특파원이 앉아있고 빈 자리에는 물병만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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