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국해 분쟁 베트남과 핫라인…中, 필리핀 압박에만 집중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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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1일(현지시간) 중국·러시아 국방장관 회담에서 둥쥔 중국 국방부장이 온라인 영상으로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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