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짜’ 허인회의 심장을 뛰게 하는 세 가지…“스피드, 아내, 그리고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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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스피드에 매료됐던 허인회는 요즘은 아들에 푹 빠져 산다. 대회장에도 항상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 그는 "아들이 원치 않더라도 골프를 꼭 시킬 것"이라고 말한다. 그만큼 골프가 직업으로서 만족도가 높다는 게 허인회의 설명이다. 사진 제공=민수용 골프전문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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