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러에 비친 따뜻한 동심' 폐지 수집 노인 도운 안산 초등생들에 지역사회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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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를 담은 손수레를 끄는 노인을 돕는 관산초등학교 5학년 구하원, 한지안, 김서인, 방채원 학생. 사진 제공 = 안산커버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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