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빌리티 '최신 지재권 정보 담은 '특허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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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희(왼쪽에서 여섯 번째) 특허청 전기통신심사국장이 서울 성동구 뉴빌리티와 본사에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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