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특약 지양하고 가입한도 제한 필요” ['개정 보험사기방지법'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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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가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개정 보험사기방지법 시행 D-2개월…보험사기 현 주소는’ 세미나에서 ‘보험사기 근절, 첫 단추는 소비자 신뢰 구축’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성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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