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조작 토요타 차종…국토부 '한국 수입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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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다 아키오 일본 토요타 회장이 지난 3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시작하기에 앞서 고개를 숙여 사과하고 있다. 이날 도요다 회장은 토요타 본사 내에서 품질 인증 취득을 위한 부정행위가 이뤄졌던 데 대해 사과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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